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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아들이라 <본문말씀 : 시편 2:1~12>
삼일교회  |  2007/05/02 08:57
조회 : 110
1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3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4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
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9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10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
11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 내용관찰
시편 기자는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 있습니까?(1~3절)

그의 두 가지 신분은 무엇입니까? (2, 6~7절)

■ 연구와 묵상
그가 원수와 대적 앞에서도 당당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7~9절)

■ 느낀 점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라는 말씀을, 나에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라 생각하며 읽어 봅시다. 어떤 느낌이 듭니까?

■ 결단과 적용
어떤 상황 속에 있든지, 누구에게 어떤 말을 듣든지, 나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기억하며 그 변하지 않는 신분과 그에 따른 약속을 붙잡습니까? 하나님이 “내게 구하라”고 말씀하십니다(8절). 나는 하나님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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