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마음에서 지운 사람들 <본문말씀 : 시편 14:1~7>
삼일교회
|
2007/05/19 01:22
조회 : 105
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2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3 다 치우쳐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4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냐 그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5 그러나 거기서 그들은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으니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이로다
6 너희가 가난한 자의 계획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의 피난처가 되시도다
7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포로된 곳에서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 내용관찰
어리석은 사람은 어떤 사람이며 무엇을 추구하는 사람입니까?(1, 4절, 사 32:6, 렘 17:11 참조)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2절)
■ 연구와 묵상
비록 악인이 넘쳐나도 결코 이 세상을 장악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다윗이 확신하는 근거는 무엇입니까?(5~7절)
■ 느낀 점
오늘도 하나님은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신다는 사실(2절)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3절에서 ‘치우쳐’라는 말은 하나님에게서 벗어났다는 뜻입니다. 나는 지금 하나님에게서 벗어나 있지 않은지 돌아보고, 다시금 하나님께 돌아가기로 결단합시다. 나의 계획을 좌절시키려는 사람들, 나를 부끄럽게 만드는 사람들(6절)이 있을지라도 나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감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