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대상인가, 신뢰의 대상인가 <본문말씀 : 시편 18:8~17>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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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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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의 코에서 연기가 오르고 입에서 불이 나와 사름이여 그 불에 숯이 피었도다
9 그가 또 하늘을 드리우시고 강림하시니 그의 발 아래는 어두캄캄하도다
10 그룹을 타고 다니심이여 바람 날개를 타고 높이 솟아오르셨도다
11 그가 흑암을 그의 숨는 곳으로 삼으사 장막 같이 자기를 두르게 하심이여 곧 물의 흑암과 공중의 빽빽한 구름으로 그리하시도다
12 그 앞에 광채로 말미암아 빽빽한 구름이 지나며 우박과 숯불이 내리도다
13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우렛소리를 내시고 지존하신 이가 음성을 내시며 우박과 숯불을 내리시도다
14 그의 화살을 날려 그들을 흩으심이여 많은 번개로 그들을 깨뜨리셨도다
15 이럴 때에 여호와의 꾸지람과 콧김으로 말미암아 물 밑이 드러나고 세상의 터가 나타났도다
16 그가 높은 곳에서 손을 펴사 나를 붙잡아 주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내셨도다
17 나를 강한 원수와 미워하는 자에게서 건지셨음이여 그들은 나보다 힘이 세기 때문이로다
■ 내용관찰
시각적인 면으로 볼 때, 심판자요 구원자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8~12절)
다윗은 하나님의 위엄 있는 모습을 청각적으로 어떻게 표현합니까?(13절)
■ 연구와 묵상
다윗은 하나님이 자신을 어떻게 구원해 주셨다고 고백합니까?(16~17절) 이것이 내게는 어떤 위로가 됩니까?
■ 느낀 점
본문에 묘사되어 있는 하나님의 위엄과 초자연적인 능력을 묵상할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 결단과 적용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면서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나는 성경 속에서 내가 묵상하고 싶은 하나님의 성품과 능력만 제한적으로 보진 않습니까? 혹시 나보다 강한 사람과 어떤 문제를 놓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내 편이심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도움을 청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