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
하나님을 예배하는 여러분 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넘치킬 축원 합니다. 성탄절은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로 전세계인이 기뻐하며 성탄절을 지킵니다. 온 인류의 구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누구신가?
내가 믿는 예수님은 도대체 누구신가요?
1.예언대로 이 땅에 오시었습니다.
예수님은 아무도 모르게 어느 날 갑자기 이 땅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꼐서 하나님의 사람 선지자들을 통해 예수님의 탄생을 예언하셨고 그 예언대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구약 성경은 예수님의 탄생을 450회 이상 예언했고 이사야 선지사는 BC759년부터 60년간 남유다의 웃시야, 요담, 아하스, 히스기야 왕이 통치하던 시대에 하나님의 선지자로 일했는데 그는 이렇게 예언했습니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사7:14)
“이 새의 줄기에서 한 삭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사11:1)
이새의 후손 중에서 메시야가 태어날 것을 예언한 말씀입니다. 이새는 다윗의 아버지입니다. 700년 후에 예언이 응답됩니다.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하니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가 생각하매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눅1:26-31)
천사가 마리아에게 성령에 의해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이름을 예수라 해라 그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치밀한 계획과 섭리 속에서 예언대로 태어나셨습니다.
2.역사적인 인물이십니다.
“그 날에 이 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나서 만민의 기치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가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사11:10)
예수님은 신화나 전설 속의 이야기 인물이 아닙니다. 실제 태어나서 살으셨고 인류 역사가 BC, AD로 나누었습니다. 예수님의 족보는 마1장에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들을 낳고 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으니라”(마1:1-16)
예수님 역사적으로 실제 인물입니다. 유대땅 베들레헴에서 태어났고 갈릴리 지역에서 주로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모든 행적 탄생부터 공생애 사역 온 인류의 죄를 대속하신 십자가의 죽음, 사흘만의 부활사건, 40일후 승천하신 승천 사건 등 모든 기록이 신약 성경 사복음서에 기록되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계획아래 이 땅에 온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구세주이십니다.
3.지혜와 총명의 영이신 예수님이십니다.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사11:2)
예수님은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지만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이시며 곧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예수님께 지혜와 총명의 영, 모략과 재능의 영 지식의 영을 주셨습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사9:6)
정사를 메었다는 통치권자란 뜻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인간으로 오셨지만 모든 것을 다 아시고 전능하십니다. 이 땅에 오신 가장 큰 목적은 천사가 말한대로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성자 하나님이셨습니다. 우리를 대속하시려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십니다. 십자가에서 우리 대신 죽으려 오신 예수님이십니다. 지혜와 총명으로 전능한 예수님이십니다.
4.심판주 예수님이십니다.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사11:3)
예수님은 온 인류를 심판하시는 재판장이 되십니다. 예수님은 보이는데로 들리는 소문대로 심판하시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중심을 보십니다. 공의로 심판하십니다. 이 땅의 모든 사람은 이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이 심판을 피해 도망가 숨을 수 없습니다. 하늘 꼭대기에 숨어도 바다 깊숙이 숨고 땅속 깊은 곳에 숨어도 다 끌어내어 심판하신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9:27)
“...나는 너희가 각기 행한 대로 심판하리라 하시니라”(겔33:20)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요3:18)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고후5:10)
5.평강의 왕이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때에 이라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사11:6)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14:27)
예수님의 통치하는 나라는 평화의 나라입니다. 예수님이 통치하는 나라는 천국입니다. 어린 양과 표범이 어린 염소와 사자가 친구가 됩니다. 예수 믿으면 평안을 얻습니다. 천국에만 평안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믿으면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평안을 주십니다. 우리 인간에게 가장 깊고 큰 두려움은 불안함은 죄문제입니다. 죄문제 해결책은 예수님께 나아오는 길에는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진실된 마음으로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구원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