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교회가 연초부터 준비해온 새생명 전도 축제의 날입니다.
축제를 앞두고 손님 맞을 준비 됐나요?
본문 예수님께서 천국 잔치를 베풀고 사람을 초청한 내용입니다.
1.많은 사람을 초대하라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 잔치할 시각에
그 청하였던 자들에게 종을 보내어 이르되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나이다 하매
다 일치하게 사양하여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밭을 샀으매 아무래도 나가 보아야
하겠으니 청컨대 나를 양해하도록 하라 하고 또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소 다섯겨리를
샀으매 시험하러 가니 청컨대 나를 양해하도록 하라하고 또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장가 들었으니 그러므로 가지 못하겠노라 하는지라”(눅11:16-20)
예수님께서 천국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청했습니다.
천국 잔치에 참여하여야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 되고 구원받고 천국 가는 것입니다.
이 잔치는 생명을 살리는 잔치입니다.
잔치의 성패는 손님이 얼마나 많이 왔는가로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천국 잔치는 놀라운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한 사람도 안 왔습니다.
초청받은 사람들이 못 오겠다고 거절한 것입니다. 모두 다 천국 잔치에는 관심이 없고
사업문제.직장문제.가정문제로 세상일이 바쁘고 내일이 중요하다고 주님이
초청했는데도 여러 가지 이유를 대며 거절한 것은 오늘날도 똑같습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천국과 지옥이 있습니다. 예수 믿어야 천국 갑니다.
교회 나오세요. 해도 거절한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심지어 나를 괴롭히지 말라. 대적하며 무시하며 화를 냅니다.
초청해도 거절만 당했을 때 어찌해야 합니까?
2.다른 사람을 초청하라.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고하니 이에 집주인이 노하여 그 종에게 이르되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맹인들과 저를 자들을 데려오라
하니라 종이 이르되 주인이여 명하신 대로 하였으되 아직도 자리가 있나이다”(눅14:21-22)
태신자를 작정하고 열심히 기도하고 초청했는데 모두 거절당했습니까?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본문에 종들이 보고 했습니다. 모두 거절 당했습니다.
이때 주님께서 노하셨습니다. 아마 초청했는데도 거절한 사람을 향해 노했을 것입니다.
또한 한명도 데려오지 못한 종에게도 노했을 것입니다.
주님이 다시 명령했습니다.빨리 사람들이 많은 시내거리.골목다니면서 만나는 사람마다
초청하라 가난한 자. 몸이 불편한자.맹인.저는 자들도 데러와 누구든지 아무나 주님께 나오면
주님은 차별없이 죄사함주고.용서 하시고 하나님 자녀 삼으시고 구원하시어 하나님 나라
백성 삼으십니다. 귀한 손님으로 대접받게 해주십니다.
사랑으로 전했는데도 거절당했다고 포기하지 마십시오.
태신자에게 전화도 하고 식사대접도 하고 선물도 주고 간절히 초청했는데 거절당했다고
낙심하지 마십시오.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다른 사람을 찾아 전도하며 초청하라
네 주변에 믿어야 할 사람이 많다.
왜 내가 기도하고 준비하고 간절히 초청해도 거절당할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초대교회성도들.사도들도 성령 충만 받고 전해도 거절당하고 핍박받고 감옥에 갇히기도
했습니다.
세상이 악해 받아 들이지 않는 것입니다.
보이지 세상만 있는지 알고 영원한 나라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실망하지 마십시오.택한 자는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때가 되면 주님이
역사하십니다.
3.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타리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집을
채우라”(눅14:23)
길과 선울타리까지 가라 했습니다.가까운 곳에 사람 없으면 멀리 멀리 까지도 가서 사람을
강제로 끌고 와서라도 주의 집 잔치에 채우라고 명하십니다.
신사적으로 초청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반강제라도 데리고 와야 하는 것입니다.
병든 친구가 있는데 죽어라 병원안가겠다고 놔둡니까 강제라도 데리고 병원에 가야지
이 시대에도 주의 명령에 순종하여 강권하여 데리고 올려고 구하면 데리고
올 수 있습니다. 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 했는데 빈자리 있으면 주님이 싫어하십니다.
예수님의 유언이 무엇입니까?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28:18-20)
온 세상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을 말합니다.
전하지 않는데 어찌 들으리요.손님대접하기를 힘쓰라 부지중에 천사를 대접하리라(히13:2)
새 생명 전도 축제 주일에 담대히 초청하십시오.
거절하면 다른 사람을 초청하십시오.
그래도 거절하면 강권하여 데리고 오십시오.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서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를
이리기를 원하시느니라”(벧후3: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