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은 신약성경의 첫 번째 성경으로 구약과 신약의 연결다리와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침묵하신 지 400년 만에 기록한 복음서 중 하나의 성경입니다. 구약성경은 예수그리스도 즉 메시야가 오실 것을 450회 이상 예언하고 약속한 성경이라면 마태복음서는 약속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셨고 예수 그리스도의 왕되심과 구세주이심을 만천하에 알리고 있습니다. 1장은 예수님의 족보(계보)가 기록되었고 귀한 교훈을 줍니다.
A. 얘수님은 믿음의 계보를 통해 이 땅에 오신 실존 인물입니다.
역사를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전 세계와 모든 종교를 통틀어서 그리스도가 가장 위대한 분이라는 말에 동의할 것입니다. 그가 오심으로 인류 역사를 주전(B.C.)와 주후(A.D.)로 구분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족보에 있는 실제 인물로 유대사회가 존경하는 다윗왕가의 후손임을 소개합니다.
B. 예수님의 계보에 나온 사람 중 아브라함과 다윗은 믿음의 조상의 대표입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마1:1)
여러분도 아브라함처럼 믿음의 조상이 되십시오. 또 믿음의 계보를 계속 이어가는 믿음의 사람이 되십시오. 한 사람의 믿음으로 온 가문을 구원하고 개인의 생애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옵니다.
C. 에서 ,르우벤은 족보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마1:2)
당시 장자권을 가장 소중히 여기며 그의 축복은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장자권을 우습게 여기며 팥죽 한 그릇에 장자권을 판 에서와 큰 죄를 범했던 장자 르우벤은 장자권을 상실합니다. 주께서 나에게 주신 은총과 축복 경솔한 행동으로 남에게 빼앗기지 않길 바랍니다.
D. 나같은 죄인도 주의 족보(계보)에
예수님의 족보에서 깜짝 놀라운 일은 족보는 남성 중심인데 여성이 네 명이나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유대사회는 조선시대 남존여비사상보다 더했습니다. 오병이어 기적에도 출애굽 때도 숫자에 넣지 않은 사회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족보에 다말 ,라합, 룻,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가 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유대사회는 선민사상으로 자기 민족만 하나님이 선택했다고 이방인은 짐승 취급하기도 했습니다. 이방인이 여성이 예수님의 거룩한 족보에 당당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리아처럼 순결하고 거룩한 여성이 아니라 룻을 제외한 세 명의 여인은 수치스러운 여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사실 그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 왜 성경이 경건하지 못한 여인들을 예수님의 족보에 올렸을까요?
1) 성경은 진리입니다.
성경은 거짓된 사실이 없습니다. 성경은 정직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사실 그대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2) 이방인도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롬10:9-13)
3) 경건하지 못한 사람도 회개하면 새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믿음의 사람으로 예수님의 족보에 오를 수 있습니다. 대를 잇겠다고 창녀로 변신하여 시아버지를 유혹한 다말 같은 사람도 음탕한 작업을 갖은 기생라합같은 사람도 왕이 부른다고 거절하지 않는 절개 없는 밧세바 같은 사람도 하나님이 부르시고 회개하면 구속사의 계보에 이름이 오른 것처럼 누구든지 회개하면 새사람이 됩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행3:19)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F. 마리아와 요셉의 깊은 헌신
우리가 감사해야 할 마리아와 요셉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계보를 보면 마리아와 요셉의 헌신을 귀하게 여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리아와 요셉은 주의 천사와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순종하여 귀한 사역을 잘 감당했습니다. 주께서 말씀하실 때 희생하며 순종했습니다.
나도 믿음의 계보를 만들어 가겠다. 가족 복음화, 가문의 복음화 꼭 이루겠다. 결단하시며 이루어 가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