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삼일교회 표어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금 대신 놋을 입으신 그리스도 <본문말씀 : 열왕기상 7:27~39>
삼일교회  |  2007/06/26 06:04
조회 : 111
27 또 놋으로 받침 수레 열을 만들었으니 매 받침 수레의 길이가 네 규빗이요 너비가 네 규빗이요 높이가 세 규빗이라
28 그 받침 수레의 구조는 이러하니 사면 옆 가장자리 가운데에는 판이 있고
29 가장자리 가운데 판에는 사자와 소와 그룹들이 있고 또 가장자리 위에는 놓는 자리가 있고 사자와 소 아래에는 화환 모양이 있으며
30 그 받침 수레에 각각 네 놋바퀴와 놋축이 있고 받침 수레 네 발 밑에는 어깨 같은 것이 있으며 그 어깨 같은 것은 물두멍 아래쪽에 부어 만들었고 화환은 각각 그 옆에 있으며
31 그 받침 수레 위로 들이켜 높이가 한 규빗 되게 내민 것이 있고 그 면은 직경 한 규빗 반 되게 반원형으로 우묵하며 그 나머지 면에는 아로새긴 것이 있으며 그 내민 판들은 네모지고 둥글지 아니하며
32 네 바퀴는 옆판 밑에 있고 바퀴 축은 받침 수레에 연결되었는데 바퀴의 높이는 각각 한 규빗 반이며
33 그 바퀴의 구조는 병거 바퀴의 구조 같은데 그 축과 테와 살과 통이 다 부어 만든 것이며
34 받침 수레 네 모퉁이에 어깨 같은 것 넷이 있는데 그 어깨는 받침 수레와 연결되었고
35 받침 수레 위에 둥근 테두리가 있는데 높이가 반 규빗이요 또 받침 수레 위의 버팀대와 옆판들이 받침 수레와 연결되었고
36 버팀대 판과 옆판에는 각각 빈 곳을 따라 그룹들과 사자와 종려나무를 아로새겼고 또 그 둘레에 화환 모양이 있더라
37 이와 같이 받침 수레 열 개를 만들었는데 그 부어 만든 법과 크기와 양식을 다 동일하게 만들었더라
38 또 물두멍 열 개를 놋으로 만들었는데 물두멍마다 각각 사십 밧을 담게 하였으며 매 물두멍의 직경은 네 규빗이라 열 받침 수레 위에 각각 물두멍이 하나씩이더라
39 그 받침 수레 다섯은 성전 오른쪽에 두었고 다섯은 성전 왼쪽에 두었고 성전 오른쪽 동남쪽에는 그 바다를 두었더라

■ 내용관찰
제사 의식 때 씻을 물을 담는 기구 두 가지는 무엇입니까?(26, 38~39절)

물두멍 받침 수레의 사면에 용맹과 통치권, 헌신과 순종, 영광과 거룩함, 평화와 기쁨을 상징하기 위해 어떤 문양을 새겼습니까?(29절)

■ 연구와 묵상
예수님과 연관해서 생각해 볼 때, 성전 바깥 기구들이 모두 서민적인 재료인 놋으로 제작되었다는 사실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 느낀 점
제사에 드려지는 제물과 제사를 주관하는 사람 모두 물두멍과 바다에 담긴 물로 깨끗이 씻어야 했습니다(대하 4:6 참조). 이를 묵상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지금 당장 예수님의 피로 씻어야 할 더러운 죄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나를 위해 하늘 영광 버리고 연약한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예수님께 감사하며 정결한 삶을 살기로 결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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