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하면 따라오는 평화 <본문말씀 : 열왕기상 8:54~66>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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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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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솔로몬이 무릎을 꿇고 손을 펴서 하늘을 향하여 이 기도와 간구로 여호와께 아뢰기를 마치고 여호와의 제단 앞에서 일어나
55 서서 큰 소리로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며 이르되
56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그가 말씀하신 대로 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태평을 주셨으니 그 종 모세를 통하여 무릇 말씀하신 그 모든 좋은 약속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아니함이 없도다
57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조상들과 함께 계시던 것 같이 우리와 함께 계시옵고 우리를 떠나지 마시오며 버리지 마시옵고
58 우리의 마음을 주께로 향하여 그의 모든 길로 행하게 하시오며 우리 조상들에게 명령하신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키게 하시기를 원하오며
59 여호와 앞에서 내가 간구한 이 말씀이 주야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가까이 있게 하시옵고 또 주의 종의 일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일을 날마다 필요한 대로 돌아보사
60 이에 세상 만민에게 여호와께서만 하나님이시고 그 외에는 없는 줄을 알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61 그런즉 너희의 마음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온전히 바쳐 완전하게 하여 오늘과 같이 그의 법도를 행하며 그의 계명을 지킬지어다
62 이에 왕과 및 왕과 함께 한 이스라엘이 다 여호와 앞에 희생제물을 드리니라
63 솔로몬이 화목제의 희생제물을 드렸으니 곧 여호와께 드린 소가 이만 이천 마리요 양이 십이만 마리라 이와 같이 왕과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성전의 봉헌식을 행하였는데
64 그 날에 왕이 여호와의 성전 앞뜰 가운데를 거룩히 구별하고 거기서 번제와 소제와 감사제물의 기름을 드렸으니 이는 여호와의 앞 놋제단이 작으므로 번제물과 소제물과 화목제의 기름을 다 용납할 수 없음이라
65 그 때에 솔로몬이 칠 일과 칠 일 도합 십사 일간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로 지켰는데 하맛 어귀에서부터 애굽 강까지의 온 이스라엘의 큰 회중이 모여 그와 함께 하였더니
66 여덟째 날에 솔로몬이 백성을 돌려보내매 백성이 왕을 위하여 축복하고 자기 장막으로 돌아가는데 여호와께서 그의 종 다윗과 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마음에 즐거워하였더라
■ 내용관찰
하나님이 말씀하신, 곧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에게 주신 좋은 약속을 한 단어로 표현하면 무엇입니까?(56절)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져 평화가 임했을 때,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은 어떠했습니까?(65~66절)
■ 연구와 묵상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란 어떤 것입니까? 이는 어떻게 얻을 수 있고, 유지할 수 있습니까?(57~61절 참조)
■ 느낀 점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고 기뻐하며 돌아가는 이스라엘 백성(66절)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예배 후 “오늘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라고 고백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주위에 은혜를 끼치며 삽니까? 내 마음은 주께로 향해 있는지, 하나님의 길을 따라가고 있는지 돌아봅시다(58절). 하나님과 동행하기 위해 오늘 내게 필요한 결단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