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것을 소중히 여기지 않은 사람 <본문말씀 : 열왕기상 9:10~14>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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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6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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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솔로몬이 두 집 곧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을 이십 년 만에 건축하기를 마치고
11 갈릴리 땅의 성읍 스무 곳을 히람에게 주었으니 이는 두로 왕 히람이 솔로몬에게 그 온갖 소원대로 백향목과 잣나무와 금을 제공하였음이라
12 히람이 두로에서 와서 솔로몬이 자기에게 준 성읍들을 보고 눈에 들지 아니하여
13 이르기를 내 형제여 내게 준 이 성읍들이 이러한가 하고 이름하여 가불 땅이라 하였더니 그 이름이 오늘까지 있느니라
14 히람이 금 일백이십 달란트를 왕에게 보내었더라
■ 내용관찰
솔로몬이 20년 만에 건축을 마친 두 건물은 무엇입니까?(10절)
솔로몬이 두로 왕 히람에게 무엇을, 왜 주었습니까?(11, 14절)
■ 연구와 묵상
히람은 솔로몬으로부터 성읍을 받고 어떤 반응을 보였습니까? 이것은 왜 옳지 않은 거래였습니까?(12~13절, 신 19:14 참조)
■ 느낀 점
하나님이 주신 기업을 자기 마음대로 히람에게 넘겨 버린 솔로몬을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하시는데도 그 말씀을 무시하고, 내 마음대로 해 버린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보잘것없어 보여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에 감사하며 소중히 여겨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