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순환을 선순환으로 바꾸자 <열왕기상 15:25~32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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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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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유다의 아사 왕 둘째 해에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이 이스라엘 왕이 되어 이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리니라
26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의 아버지의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에게 범하게 한 그 죄 중에 행한지라
27 이에 잇사갈 족속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그를 모반하여 블레셋 사람에게 속한 깁브돈에서 그를 죽였으니 이는 나답과 온 이스라엘이 깁브돈을 에워싸고 있었음이더라
28 유다의 아사 왕 셋째 해에 바아사가 나답을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고
29 왕이 될 때에 여로보암의 온 집을 쳐서 생명 있는 자를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다 멸하였는데 여호와께서 그의 종 실로 사람 아히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으니
30 이는 여로보암이 범죄하고 또 이스라엘에게 범하게 한 죄로 말미암음이며 또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노엽게 한 일 때문이었더라
31 나답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32 아사와 이스라엘의 바아사 왕 사이에 일생 동안 전쟁이 있으니라
■ 내용관찰
남 유다와 달리 북 이스라엘에 끊임없이 반복되는 악순환은 무엇입니까?(25~28절)
바아사가 여로보암의 집을 멸망시킨 유혈 쿠데타를 성경은 어떻게 평가합니까? (29~30절; 14:14참조)
■ 연구와 묵상
바아사가 쿠데타를 일으킨 표면적인 이유는 무엇이며, 그 이면에는 어떤 욕망이 숨어 있었다고 생각됩니까?(26~28절)
■ 느낀 점
‘아버지의 길’로 행하며 아버지와 같은 죄를 반복한 나답(26절)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다른 사람의 죄는 엄격하게 다루면서 나의 죄는 슬쩍 넘기려 하진 않습니까? 평소에 비난하던 죄를 스스로 범하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의 모습을 그대로 닮아가고 있진 않습니까?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죄의 악순환을 끊기로 결단하며 성령 충만을 간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