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완전한 안정 <본문말씀 : 열왕기상 16:21~28>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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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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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그 때에 이스라엘 백성이 둘로 나뉘어 그 절반은 기낫의 아들 디브니를 따라 그를 왕으로 삼으려 하고 그 절반은 오므리를 따랐더니
22 오므리를 따른 백성이 기낫의 아들 디브니를 따른 백성을 이긴지라 디브니가 죽으매 오므리가 왕이 되니라
23 유다의 아사 왕 제삼십일년에 오므리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십이 년 동안 왕위에 있으며 디르사에서 육 년 동안 다스리니라
24 그가 은 두 달란트로 세멜에게서 사마리아 산을 사고 그 산 위에 성읍을 건축하고 그 건축한 성읍 이름을 그 산 주인이었던 세멜의 이름을 따라 사마리아라 일컬었더라
25 오므리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 전의 모든 사람보다 더욱 악하게 행하여
26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에게 죄를 범하게 한 그 죄 중에 행하여 그들의 헛된 것들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더라
27 오므리가 행한 그 남은 사적과 그가 부린 권세는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8 오므리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합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내용관찰
시므리가 오므리에 의해 죽은 후, 이스라엘에는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21~22절)
힘으로 왕권을 손에 거머쥔 오므리는 하나님 앞에서 어떤 왕이었습니까?(25~26절)
■ 연구와 묵상
오므리는 율법(레 25:23 참조)을 어기고 토지를 매입해 새로운 왕궁을 건축합니다(24절). 여기서 그의 어떤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까?
■ 느낀 점
오므리가 왕이 됨으로써 혼란스러웠던 정국은 안정되었으나 신앙적으로는 암흑 속에서 헤매는 이스라엘을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눈에 보이는 상황이 안정되었다고 영적으로 해이해지지 않았는지 돌아봅시다. 한 나라가 온전히 안정되려면 그곳에 하나님 나라가 임해야 함을 깨닫습니까?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 가는 세상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