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그리고 완벽한 공급원 <본문말씀 : 열왕기상 17:1~7>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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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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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되 내가 섬기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 년 동안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2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3 너는 여기서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4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5 그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6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그가 시냇물을 마셨으나
7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내용관찰
엘리야가 아합에게 예언한 내용은 무엇입니까?(1절)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무엇을 지시하셨습니까?(2~3절)
■ 연구와 묵상
하나님이 엘리야를 그릿 시냇가에 숨게 하시고 까마귀를 통해 먹이신(4, 6절) 이유는 무엇일까요?
■ 느낀 점
‘까마귀에게 명령하여 너를 먹이도록 하겠다’라는 다소 이상한 이야기를 듣고도, 주저함 없이 하나님의 지시를 따른 엘리야(5절)를 볼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 결단과 적용
하나님이 내가 필요한 것의 몇 퍼센트 정도만 채워 주시는 분이 아니라,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시는 분임을 믿습니까? 물질이든, 사람이든, 위로와 격려의 말이든 내게 지금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간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