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훈련은 계속된다 <본문말씀 : 열왕기상 17:17~24>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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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9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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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 일 후에 그 집 주인 되는 여인의 아들이 병들어 증세가 심히 위중하다가 숨이 끊어진지라
18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이 나와 더불어 무슨 상관이 있기로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또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오셨나이까
19 엘리야가 그에게 그의 아들을 달라 하여 그를 그 여인의 품에서 받아 안고 자기가 거처하는 다락에 올라가서 자기 침상에 누이고
20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내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또 내가 우거하는 집 과부에게 재앙을 내리사 그 아들이 죽게 하셨나이까 하고
21 그 아이 위에 몸을 세 번 펴서 엎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내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 아이의 혼으로 그의 몸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니
22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23 엘리야가 그 아이를 안고 다락에서 방으로 내려가서 그의 어머니에게 주며 이르되 보라 네 아들이 살아났느니라
24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당신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 줄 아노라 하니라
■ 내용관찰
사르밧 과부의 아들이 심히 앓다가 죽은 때는 언제입니까?(17절)
과부의 아들이 죽자 엘리야는 어떻게 했습니까?(19~21절)
■ 연구와 묵상
엘리야와 과부 앞에 이처럼 어려운 상황에 계속 펼쳐지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24절 참조)
■ 느낀 점
엘리야를 향해 ‘당신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기에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왔습니까’(18절)라고 울부짖는 과부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하나님이 생명의 주관자이시며, 마지막 날 우리에게 부활을 주실 분임을 확실히 믿습니까? 지금의 상황이 내 믿음을 성장시키시기 위한 하나님의 훈련이라면 나는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