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와 희생 속에 꽃피는 공동체 <본문말씀 : 빌레몬서 1:17~22>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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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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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러므로 네가 나를 동역자로 알진대 그를 영접하기를 내게 하듯 하고
18 그가 만일 네게 불의를 하였거나 네게 빚진 것이 있으면 그것을 내 앞으로 계산하라
19 나 바울이 친필로 쓰노니 내가 갚으려니와 네가 이 외에 네 자신이 내게 빚진 것은 내가 말하지 아니하노라
20 오 형제여 나로 주 안에서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게 하고 내 마음이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하게 하라
21 나는 네가 순종할 것을 확신하므로 네게 썼노니 네가 내가 말한 것보다 더 행할 줄을 아노라
22 오직 너는 나를 위하여 숙소를 마련하라 너희 기도로 내가 너희에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노라
■ 내용관찰
오네시모에 대한 바울의 배려와 희생은 어느 정도입니까?(17~19절)
감옥에 갇힌 바울이 빌레몬에게 살짝 내비친 마음의 소원은 무엇입니까?(22절)
■ 연구와 묵상
바울 자신이 말한 것보다 빌레몬이 더 행할 줄로 확신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21절, 4~7절 참조)
■ 느낀 점
노예였던 오네시모를 형제로, 동역자로 세워 가는 바울과 빌레몬을 볼 때 어떤 마음이 듭니까?
■ 결단과 적용
오네시모가 빌레몬에게 끼친 손해를 대신 갚아 주려고까지 하는 바울의 모습에서 어떤 도전을 받습니까? 도주한 종 오네시모를 형제로 받아들이려 할 때 빌레몬에게 필요한 것은 용서입니다. 나는 누구를 용서해야 합니까? 지금 이 시간 그를 용서하기로 결단하며,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내게 부어 주시도록 성령님께 요청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