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순간까지 충성하기 <본문말씀 : 빌립보서 2:25~30>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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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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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그러나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노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 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내가 쓸 것을 돕는 자라
26 그가 너희 무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자기가 병든 것을 너희가 들은 줄을 알고 심히 근심한지라
27 그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하나님이 그를 긍휼히 여기셨고 그뿐 아니라 또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내 근심 위에 근심을 면하게 하셨느니라
28 그러므로 내가 더욱 급히 그를 보낸 것은 너희로 그를 다시 보고 기뻐하게 하며 내 근심도 덜려 함이니라
29 이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서 모든 기쁨으로 그를 영접하고 또 이와 같은 자들을 존귀히 여기라
30 그가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보지 아니한 것은 나를 섬기는 너희의 일에 부족함을 채우려 함이니라
■ 내용관찰
바울은 빌립보 교회에 에바브로디도를 보내면서 어떻게 소개합니까?(25~26절)
바울이 에바브로디도를 빌립보 교회에 보내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26~28절)
■ 연구와 묵상
빌립보 성도들이 에바브로디도를 기쁨으로 영접하고 존귀히 여겨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29~30절)
■ 느낀 점
파송되어 간 곳에서 떠날 때까지 자기 목숨도 돌아보지 않고 충성한 에바브로디도(25, 30절)와 그에게 긍휼을 베푸신 하나님(27절)을 묵상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나는 사역자를 요리조리 판단하며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입니까, 사역자를 존귀하게 여기며 최선을 다해 섬기고 지지해 주는 사람입니까? 내가 보냄 받은 곳은 어디입니까? 깊은 터널 같은 군대에서든, 식구들의 뒤치다꺼리가 끝도 없이 느껴지는 가정에서든, 근무 조건이 열악한 직장에서든 그 일을 그리스도의 일이라 생각하며 충성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