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설물이 된 지식, 보물이 된 지식 <본문말씀 : 빌립보서 3:1~9>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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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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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2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4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5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6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 내용관찰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형식적인 할례를 구원의 조건으로 앞세우는 사람들을 주의하라고 당부하면서, 그들을 어떻게 표현합니까?(2, 4절)
육에 속한 조건과 배경으로 볼 때 그는 어떤 사람이었습니까?(5~6절)
■ 연구와 묵상
바울이 인간적인 자랑거리와 자신에게 유익하던 모든 것을 해로 여기고 배설물로 여길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7~9절)
■ 느낀 점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않는 사람들이 진정한 할례파라는 말씀(3절)을 묵상할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 결단과 적용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한 채 과학, 철학, 인문학, 예술 등 세상 학문을 추구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음을 인정합니까? 예수님을 믿고 나서 내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 재산, 학벌, 능력, 외모를 자랑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만 자랑하기로 결단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