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본문말씀 : 빌립보서 3:10~16>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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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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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15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니 만일 어떤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16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 내용관찰
바울이 알기 원하고, 경험하기 원한 것은 무엇입니까?(10~11절)
바울은 자신의 신앙을 어떻게 정리합니까? (12절)
■ 연구와 묵상
이미 영적으로 온전함을 이루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바울은 자신의 경우를 예로 들어 권면합니다. 그 내용은 무엇입니까?(13~14절)
■ 느낀 점
기독교 역사에 위대한 발자취를 남긴 바울조차 자신이 신앙 목표를 온전히 이루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푯대를 향해 계속 달려간 것을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이 정도면 나도 괜찮은 크리스천 아냐?’ 혹은 ‘성경도 알 만큼 알고 봉사도 할 만큼 했다’라고 자부하며 지금 신앙 수준에 만족하려 하진 않습니까? 내가 바라봐야 할 푯대는 무엇입니까? 그것을 향해 계속 나아가기 위해 잊어버려야 할 것(죄책감, 가족으로부터 받은 상처, 학벌이나 외모에 대한 열등감,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성과 등)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