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나라 시민권자가 부러우랴 <본문말씀 : 빌립보서 3:17~4:1>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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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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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 보라
18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19 그들의 마침은 멸망이요 그들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그들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20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21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1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 내용관찰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치면서 누구를 본받으라고 권면합니까?(17절)
바울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라고 부른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입니까?(18~19절)
■ 연구와 묵상
‘십자가의 원수’와 구별되는 ‘우리’, 곧 그리스도인의 특징은 무엇입니까?(20~21절)
■ 느낀 점
빌립보 성도들을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이라 부르며 그들이 주 안에서 굳게 서길 바라는 바울(4:1)을 묵상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나는 다른 사람들이 본받을 만한 신앙인입니까? 마치 자기 배를 신(神)으로 섬기는 사람들처럼, 나도 육신이 기뻐하는 일만 추구하고 있진 않습니까? 매 순간 내가 ‘하늘나라 시민권자’임을 기억한다면 무엇이 달라지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