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해도 만족하는 자족 <본문말씀 : 빌립보서 4:8~13>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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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5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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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10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내용관찰
바울은 그리스도인이 세상에서 어떤 모습으로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말합니까?(8절)
서신을 마무리하는 단락에서,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자신이 크게 기뻐한 이유를 밝힙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10절)
■ 연구와 묵상
바울은 성도들의 물질적 지원과 상관없이 어떤 형편에서든 자족한다고 고백합니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합니까?(11~13절)
■ 느낀 점
그리스도인이 갖춰야 할 덕목(8절)을 살펴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내가 만족감을 느끼는 것은 비싼 음식을 먹거나 비싼 물건을 가졌기 때문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기 때문입니까? 자꾸 성형 수술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거나 산 지 얼마 안 된 휴대폰을 또 바꾸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주 안에서 자족하는 법을 배웁시다. 번듯한 직장이 없더라도, 단칸방에 살더라도 내가 왕의 자녀인 것을 기억하며 당당하게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