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 제물을 드리다 <본문말씀 : 빌립보서 4:14~23>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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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6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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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러나 너희가 내 괴로움에 함께 참여하였으니 잘하였도다
15 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 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참여한 교회가 너희 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
16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 번뿐 아니라 두 번이나 나의 쓸 것을 보내었도다
17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풍성한 열매를 구함이라
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20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 세세 무궁하도록 영광을 돌릴지어다 아멘
21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성도에게 각각 문안하라 나와 함께 있는 형제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22 모든 성도들이 너희에게 문안하되 특히 가이사의 집 사람들 중 몇이니라
2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 내용관찰
바울은 어떤 일로 빌립보 성도들을 칭찬합니까?(14~16절)
바울이 자신을 후원해 준 성도들에게 “너희가 내 괴로움에 함께 참여”(14절)했다고 말한 이유는 무엇입니까?(1:7 참조)
■ 연구와 묵상
빌립보 성도들의 후원이 그들 자신과 바울에게 특별한 의미가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17~20절)
■ 느낀 점
사역자를 후원하는 일이 향기로운 제물이 되며, 하나님께 기쁨이 된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내가 남의 필요를 채우면 하나님이 내 필요를 채우신다’라는 믿음이 있습니까? 선교사, 농어촌 미자립 교회,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방법(헌금이나 기독교 서적 보내기, 밥값 대신 내주기, 아이들 옷 물려주기 등)을 생각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