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 주관, 후원 모두 하나님이 하시는 행사 <본문말씀 : 사도행전 5:33~42>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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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6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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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그들이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새
34 바리새인 가말리엘은 율법교사로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자라 공회 중에 일어나 명하여 사도들을 잠깐 밖에 나가게 하고
35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지 조심하라
36 이 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선전하매 사람이 약 사백 명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따르던 모든 사람들이 흩어져 없어졌고
37 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의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따르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따르던 모든 사람들이 흩어졌느니라
38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하지 말고 버려 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39 만일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40 그들이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41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 내용관찰
사도들의 증언(29~32절)을 듣고 공회원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습니까? (33절)
율법교사 가말리엘의 개입으로 사도들은 어떻게 됩니까?(40~42절)
■ 연구와 묵상
공회원들이 가말리엘의 주장을 옳게 여긴 이유는 무엇입니까?(34, 38~39절)
■ 느낀 점
가말리엘은 복음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었지만, 그로 인해 사도들이 풀려납니다. 이 장면을 통해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예수님은 “나로 말미암아 박해를 받으면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크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5:11~12).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려움을 당할 때, 나는 주님을 위해 고난 받는 영광과 특권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뻐합니까?(41절) ‘내가 아니면 안 되는데’라고 생각하는 일은 없습니까? 모든 일의 주체가 하나님이시고, 나는 도구임을 깨닫는다면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