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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열쇠는 주님 손에 <본문말씀 : 사도행전 5:12~32>
삼일교회  |  2008/01/15 06:33
조회 : 70
12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13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14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15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
16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17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18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19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이르되
20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21 그들이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 하니
22 부하들이 가서 옥에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와
23 이르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키는 사람들이 문에 서 있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니
24 성전 맡은 자와 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의혹하여 이 일이 어찌 될까 하더니
25 사람이 와서 알리되 보소서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더이다 하니
26 성전 맡은 자가 부하들과 같이 가서 그들을 잡아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함이더라
27 그들을 끌어다가 공회 앞에 세우니 대제사장이 물어
28 이르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가르침을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29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30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31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느니라
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 내용관찰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이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15~17절)

그들이 사도들을 붙잡아 옥에 가두자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19~21절)

■ 연구와 묵상
무수한 핍박에도 불구하고 사도들이 담대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29, 32절, 롬 1:16 참조)

■ 느낀 점
능력 있게 사역하는 사도들을 보고 시기하는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하나님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났을 때, 나는 사람들 앞에서 무용담처럼 내 자랑만 늘어놓았습니까, ‘생명의 말씀’(20절)을 전했습니까? 아무리 굳게 닫힌 문이라 할지라도 주님이 역사하시면 한순간에 열린다는 사실을 믿습니까? 내가 믿음으로 뛰어넘어야 할 장애물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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