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삼일교회 표어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하나님은 속을 보시니 속일 수 없다 <본문말씀 : 사도행전 4:32~5:11>
삼일교회  |  2008/01/14 06:45
조회 : 67
32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33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34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35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36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 하니
37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6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7 세 시간쯤 지나 그의 아내가 그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8 베드로가 이르되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이르되 예 이것뿐이라 하더라
9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10 곧 그가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의 남편 곁에 장사하니
11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 내용관찰
초대 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을 믿은 후 삶의 방식이 어떻게 달라졌습니까?(32~35절)

무리 중에 있던 아나니아와 삽비라도 자신들의 소유를 팔아 바쳤는데, 이들의 특이한 점은 무엇입니까?(5:1~2)

■ 연구와 묵상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비극적인 죽음을 맞게 된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3~4, 9절, 잠 21:2 참조)

■ 느낀 점
자신들의 소유를 팔아 그 일부만 드리고도, 전부를 다 드린 것처럼 거짓말을 한 아나니아와 삽비라를 보면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헌금할 때 지갑에 천 원짜리가 없어 눈물을 머금고 만 원짜리를 내거나, 아까운 생각이 들어 헌금 봉투에서 얼마를 도로 뺀 적은 없습니까? 사람들의 칭찬과 인정을 얻고자 겸손한 척, 신실한 척하진 않았습니까?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해지기 위해 결단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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