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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히 여기는 마음(눅7:11~23)
삼일교회  |  2008/01/22 07:12
조회 : 77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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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하고 겸손하고 불쌍히 여기는 것.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다.

사람이 미워질때 아버지께 기도하면 이 마음이 생긴다.
미워했던 사람들이 어느새 불쌍해 보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내가 먼저 손을 뻗을 수 있는 용기가 생긴다.

그리스도인의 힘은 바로 이 불쌍히 여기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아닐까?

아버지! 제 마음은 메마릅니다.
빈 껍데기가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심어 주세요.
예수님의 마음을 심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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