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마술도, 지식도 아니다 <본문말씀 : 사도행전 8:14~25>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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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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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15 그들이 내려가서 그들을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
16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더라
17 이에 두 사도가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18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19 이르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20 베드로가 이르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21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 될 것도 없느니라
22 그러므로 너의 이 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혹 마음에 품은 것을 사하여 주시리라
23 내가 보니 너는 악독이 가득하며 불의에 매인 바 되었도다
24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위하여 주께 기도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내게 임하지 않게 하소서 하니라
25 두 사도가 주의 말씀을 증언하여 말한 후 예루살렘으로 돌아갈새 사마리아인의 여러 마을에서 복음을 전하니라
■ 내용관찰
사마리아 성에서 마술사 시몬의 인기는 어느 정도였습니까?(9~10절)
빌립을 통해 예수님을 믿게 된 시몬이 사도들에게 요청한 것은 무엇입니까?(18~19절)
■ 연구와 묵상
마술사 시몬이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은 이유는 무엇이라고 추측할 수 있습니까? (13절)
■ 느낀 점
복음을 받아들이고 세례까지 받았다고 해서 반드시 참된 믿음을 갖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 결단과 적용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만들었다는 것을 믿듯, 예수님의 존재와 성경 속에 나오는 이야기를 역사적 사실로만, 지식으로만 믿고 있진 않습니까? 물질적인 복이나 특별한 은사를 받지는 못했다 할지라도, 내게 영원한 생명 주시는 예수님만을 내 마음과 뜻을 다해 의지하며 사랑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