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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인생전환 수술 <본문말씀 : 사도행전 9:1~9>
삼일교회  |  2008/01/28 06:57
조회 : 65
1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5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6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7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서 있더라
8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9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니라

■ 내용관찰
사울은 처음에 어떤 계획과 목적으로 다메섹을 향했습니까?(1~2절)

길에서 사울은 어떤 경험을 하며, 그 후에 어떤 모습으로 다메섹을 향합니까?(3~8절)

■ 연구와 묵상
사울은 자신을 부르신 주님의 정체를 묻지만, 그가 거듭 확인하게 되는 충격적인 자신의 정체성은 무엇입니까?(4~5절)

■ 느낀 점
그리스도인에 대한 분노로 살기등등하여 예루살렘을 떠난 사울이 완전히 낮아져서 다메섹으로 들어가는 것을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하나님이 내 삶에 개입하셨던 순간을 떠올리며, 그때 헌신하고 결단했던 것을 얼마나 신실하게 지키고 있는지 살펴봅시다. 거울을 보며 내 겉모습에서 어디를 고치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내 속사람은 무엇을 고치면 좋겠습니까? 주님 앞에 나아가 말씀의 예리한 칼로 내 영혼을 고쳐 주시길 간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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