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손에 잡힌 그릇 <본문말씀 : 사도행전 9:10~19>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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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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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 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이르시되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11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12 그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13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14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결박할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았나이다 하거늘
15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16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17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18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19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 내용관찰
아나니아는 주님의 부르심에 어떻게 답하고 있는지 사울과 비교해 봅시다.(5, 10절)
아나니아는 사울을 찾으라는 하나님의 명령(11절)에 왜 머뭇거렸습니까?(13~14절)
■ 연구와 묵상
하나님은 사울(바울)의 선교 대상으로 세 부류를 언급하십니다(15절). 실제로 그는 이 소명을 어떻게 이루어 갑니까?(딤후 4:17, 행 26:28, 롬 9:3 참조)
■ 느낀 점
하나님이 부르실 때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고 대답하는 아나니아, 주님 명령에 따라 원수 같았던 박해자 사울에게 안수하는 아나니아를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저런 사람을 하나님이 어떻게 쓰시겠어?’, ‘하나님이 나 같은 인간도 쓰실까?’라고 생각한 적은 없습니까?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그릇(15절)이라고 격려하며 축복해야 할 사람(나 자신, 배우자, 자녀, 교회 지체 등)은 누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