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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바나바가 되어 주십시오 <본문말씀 : 사도행전 9:19b~31>
삼일교회  |  2008/01/30 08:55
조회 : 70
19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20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21 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멸하려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그들을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 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22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
23 여러 날이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더니
24 그 계교가 사울에게 알려지니라 그들이 그를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까지 지키거늘
25 그의 제자들이 밤에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 성벽에서 달아 내리니라
26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27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
28 사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에 출입하며
29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쓰거늘
30 형제들이 알고 가이사랴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로 보내니라
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 내용관찰
회심한 사울이 다메섹에서 며칠 동안 머물며 행한 일은 무엇입니까? 이에 대해 사람들의 반응은 어떠했습니까?(19~22절)

유대인들을 피해 예루살렘에 온 사울이 제자들과 사귀고자 했을 때 제자들은 어떤 태도를 보였으며(26절), 그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1~2절 참조)

■ 연구와 묵상
바나바가 사도들 앞에서 사울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27절, 4:36 참조)

■ 느낀 점
사울에게 선입견을 갖고 있는 사도들 앞에서 사울을 변호해 주는 바나바를 볼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 결단과 적용
선입견 또는 과거의 좋지 못한 기억 때문에 누군가를 섣불리 판단하거나 그의 진심을 곡해하는 일은 없습니까? 나는 바나바처럼 누군가를 믿어 주고, 변호해 줄 수 있습니까? 만약 그럴 수 없다면 나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나를 믿어 주는 바나바 같은 사람이 내 주변에 있는지도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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