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과 고난의 날개를 달고 복음을 나르다 <본문말씀 : 사도행전 14:1~7>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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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9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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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에 이고니온에서 두 사도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더라
2 그러나 순종하지 아니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악감을 품게 하거늘
3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그들의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언하시니
4 그 시내의 무리가 나뉘어 유대인을 따르는 자도 있고 두 사도를 따르는 자도 있는지라
5 이방인과 유대인과 그 관리들이 두 사도를 모욕하며 돌로 치려고 달려드니
6 그들이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그 근방으로 가서
7 거기서 복음을 전하니라
■ 내용관찰
바울과 바나바가 이고니온의 회당에서 복음을 전하자, 어떤 상황이 벌어졌습니까? (1~4절)
두 사도가 이고니온을 떠난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들은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뒤 무엇을 했습니까?(5~6절)
■ 연구와 묵상
비시디아 안디옥에서와는 달리, 주께서 두 사도에게 주신 특별한 은혜는 무엇입니까?(3절)
■ 느낀 점
믿지 않은 자들을 위해 “은혜의 말씀”에다 “표적과 기사”(3절)까지 선물로 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묵상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해 사도들에게 악감을 품게 한 유대인들(2절)과 같은 모습이 내게는 없습니까? 혹시 직장, 거주지, 학교를 옮겨야 할 상황입니까? 나를 통해 복음이 새로운 곳에 전해지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옮긴 자리에서 내가 전도하고 제자 삼아야 할 사람을 찾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