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스드라 해프닝 <본문말씀 : 사도행전 14:8~18>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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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0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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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9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10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11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12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13 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14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15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16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
17 그러나 자기를 증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하고
18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 내용관찰
나면서부터 발을 쓰지 못했던 한 사람이 어떻게 일어나 걷게 되었습니까?(8~10절)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스드라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습니까?(11~13절)
■ 연구와 묵상
바울은 영적으로 무지한 이들에게 하나님을 어떤 분이라고 알립니까?(14~17절) 이는 루스드라 사람들의 신관(神觀)과 어떻게 다릅니까?(11~12절)
■ 느낀 점
만일 내가 행한 어떤 일을 두고서 사람들이 “신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11b절)라며 높인다면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 결단과 적용
내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나만의 표현으로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합시다. 높아지려는 마음이 들 때마다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앞에서 나의 위치를 확인하고, 놀라운 일을 한 것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고백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