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고개를 끄덕이는 하나님의 결론 <본문말씀 : 사도행전 15:12~21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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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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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온 무리가 가만히 있어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께서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에 관하여 말하는 것을 듣더니
13 말을 마치매 야고보가 대답하여 이르되 형제들아 내 말을 들으라
14 하나님이 처음으로 이방인 중에서 자기 이름을 위할 백성을 취하시려고 그들을 돌보신 것을 시므온이 말하였으니
15 선지자들의 말씀이 이와 일치하도다 기록된 바
16 이 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 또 그 허물어진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리니
17 이는 그 남은 사람들과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18 즉 예로부터 이것을 알게 하시는 주의 말씀이라 함과 같으니라
19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하지 말고
20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옳으니
21 이는 예로부터 각 성에서 모세를 전하는 자가 있어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그 글을 읽음이라 하더라
■ 내용관찰
구약성경에 이방인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나타나 있습니까?(14~18절)
예수님의 형제, 야고보가 예루살렘 공회에서 내린 결론은 무엇입니까?(19~20절)
■ 연구와 묵상
야고보의 중재안이 유대인 신자들과 이방인 신자들에게 어떤 유익을 주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10:28 참조)
■ 느낀 점
야고보는 유대인 신자들이 이방인 신자들의 구원에 관해 갖고 있었던 의구심을, 성경을 근거로 풀어 줍니다(15~18절). 이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구원과 상관없는 헌금이나 봉사, 교회의 전통을 강요하여 하나님께 돌아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렵게 하는 경우는 없습니까? 바나바와 바울이 말하는 것을 가만히 귀 기울여 듣는 회중(12절), 두 사도가 말을 마치자 그제야 자기 의견을 내는 야고보의 모습(13절)에서 어떤 도전을 받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