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습(옛 모습) 대신 구습(구별된 모습)으로 <본문말씀 : 사도행전 15:22~29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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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5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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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이에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그 중에서 사람들을 택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를 결정하니 곧 형제 중에 인도자인 바사바라 하는 유다와 실라더라
23 그 편에 편지를 부쳐 이르되 사도와 장로 된 형제들은 안디옥과 수리아와 길리기아에 있는 이방인 형제들에게 문안하노라
24 들은즉 우리 가운데서 어떤 사람들이 우리의 지시도 없이 나가서 말로 너희를 괴롭게 하고 마음을 혼란하게 한다 하기로
27 그리하여 유다와 실라를 보내니 그들도 이 일을 말로 전하리라
28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는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옳은 줄 알았노니
29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 내용관찰
예루살렘 공회의 결정을 이방인 신자들에게 알리고자,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떠난 두 사람은 누구입니까?(22절)
그들이 이방인 신자들에게 전달한 편지의 내용은 무엇입니까?(28~29절)
■ 연구와 묵상
예루살렘 공회의 결정 사안을 볼 때, 거듭난 이방인 신자들에게 어떤 삶이 요구된다고 생각합니까?(고후 5:17, 롬 12:2 참조)
■ 느낀 점
예루살렘 공회의 편지를 안디옥 교회(이방인 교회)에 전달하는 데 예루살렘 교회(유대인 교회)를 대표하는 유다와 실라도 동행합니다. 이 장면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예수님을 믿고 새사람이 되었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버리지 못한 옛사람의 모습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그 어둠의 흔적이, 과거의 나쁜 습성이 내게서 완전히 떠나가도록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하고, 거룩한 모습으로 구별되게 살아가기로 결단하며 성령님의 도움을 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