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삼일교회 표어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세상의 빛으로 나오다 <본문말씀 : 요한복음 19:31~42>
삼일교회  |  2008/03/22 07:17
조회 : 71
31 이 날은 준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치워 달라 하니
32 군인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33 예수께 이르러서는 이미 죽으신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34 그 중 한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35 이를 본 자가 증언하였으니 그 증언이 참이라 그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 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라
36 이 일이 일어난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37 또 다른 성경에 그들이 그 찌른 자를 보리라 하였느니라
38 아리마대 사람 요셉은 예수의 제자이나 유대인이 두려워 그것을 숨기더니 이 일 후에 빌라도에게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기를 구하매 빌라도가 허락하는지라 이에 가서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니라
39 일찍이 예수께 밤에 찾아왔던 니고데모도 몰약과 침향 섞은 것을 백 리트라쯤 가지고 온지라
40 이에 예수의 시체를 가져다가 유대인의 장례 법대로 그 향품과 함께 세마포로 쌌더라
41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에 동산이 있고 동산 안에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새 무덤이 있는지라
42 이 날은 유대인의 준비일이요 또 무덤이 가까운 고로 예수를 거기 두니라

■ 내용관찰
로마 군인이 예수님의 다리를 꺾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33~37절)

예수님의 시신을 수습하고 장사 지낸 두 사람은 누구입니까?(38~39절)

■ 연구와 묵상
. 그전에는 자신이 제자임을 숨기고 지냈던 아리마대 요셉이나 예수님을 밤중에 찾아왔던 니고데모가 예수님의 죽음을 보고 어떻게 달라졌으며, 무엇을 감내해야 했겠습니까?(38~41절)

■ 느낀 점
자신이 어려움을 겪게 되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예수님을 장사한 두 사람을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눈앞에 뻔히 보이는 불이익을 감내하면서라도 주님을 위해 오늘 내가 결단하고 헌신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을 만난 후 내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 놀라운 변화를 주위 사람들에게 간증해 봅시다.


댓글목록
  • 등록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등록
 등록  취소


번호 제목 조회수 등록일자 작성자
655 오늘을 견뎌라 16836 2014/11/16 삼일교회
654 오늘을 견뎌라 1553 2014/11/06 삼일교회
653 오늘을 견뎌라 1163 2014/10/31 삼일교회
652 오후 5시에 온 사람 1369 2014/10/07 삼일교회
651 하나님 나라를 사는 방식 799 2014/09/30 삼일교회
650 오후 5시에 온 사람 744 2014/09/25 삼일교회
649 부르시면, 갑니다 722 2014/09/19 삼일교회
648 깨끗함을 받으라 <본문말씀 : 막1:41> 2440 2013/04/04 삼일교회
647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함 <본문말씀 : 갈라디아서 5:24-25> 858 2013/03/14 삼일교회
646 공허한 땅에 남은 사람들 <본문말씀:사 24:1~13> 1260 2009/08/20 삼일교회
645 재물을 쌓아 두는가, 여호와께 돌리는가 <본문말씀 : 이사야 23:15~18 > 853 2009/08/19 삼일교회
644 희락의 성에서 웃음이 사라지는 <본문말씀 : 이사야 23:1~14 > 726 2009/08/18 삼일교회
643 하나님이 바라시는 나라와 백성은… <본문말씀 : 이사야 22:1~14 > 689 2009/08/15 삼일교회
642 변하지 않는 한 가지 <본문말씀 : 이사야 21:11~17 > 684 2009/08/14 삼일교회
641 바벨론이 무너지는 날 <본문말씀 : 이사야 21:1~10 > 750 2009/08/13 삼일교회
640 예표를 주신 이유 < 본문말씀 : 이사야 20:1~6 > 674 2009/08/12 삼일교회
639 열방이여, 예배하라! <본문말씀 : 이사야 19:16~25 > 798 2009/08/11 삼일교회
638 나일 강이 마르기 전에 <본문말씀 : 이사야 19:1~15 > 742 2009/08/10 삼일교회
637 보이지 않게 일하시는 하나님 <본문말씀 : 이사야 18:1~7 > 668 2009/08/08 삼일교회
636 세상에 기대면 위험합니다! <본문말씀 : 이사야 17:1~14 > 698 2009/08/07 삼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