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빛으로 나오다 <본문말씀 : 요한복음 19:31~42>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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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2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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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이 날은 준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치워 달라 하니
32 군인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33 예수께 이르러서는 이미 죽으신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34 그 중 한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35 이를 본 자가 증언하였으니 그 증언이 참이라 그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 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라
36 이 일이 일어난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37 또 다른 성경에 그들이 그 찌른 자를 보리라 하였느니라
38 아리마대 사람 요셉은 예수의 제자이나 유대인이 두려워 그것을 숨기더니 이 일 후에 빌라도에게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기를 구하매 빌라도가 허락하는지라 이에 가서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니라
39 일찍이 예수께 밤에 찾아왔던 니고데모도 몰약과 침향 섞은 것을 백 리트라쯤 가지고 온지라
40 이에 예수의 시체를 가져다가 유대인의 장례 법대로 그 향품과 함께 세마포로 쌌더라
41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에 동산이 있고 동산 안에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새 무덤이 있는지라
42 이 날은 유대인의 준비일이요 또 무덤이 가까운 고로 예수를 거기 두니라
■ 내용관찰
로마 군인이 예수님의 다리를 꺾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33~37절)
예수님의 시신을 수습하고 장사 지낸 두 사람은 누구입니까?(38~39절)
■ 연구와 묵상
. 그전에는 자신이 제자임을 숨기고 지냈던 아리마대 요셉이나 예수님을 밤중에 찾아왔던 니고데모가 예수님의 죽음을 보고 어떻게 달라졌으며, 무엇을 감내해야 했겠습니까?(38~41절)
■ 느낀 점
자신이 어려움을 겪게 되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예수님을 장사한 두 사람을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눈앞에 뻔히 보이는 불이익을 감내하면서라도 주님을 위해 오늘 내가 결단하고 헌신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을 만난 후 내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 놀라운 변화를 주위 사람들에게 간증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