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이 권리를 주장해야 할 때 <본문말씀 : 사도행전 16:35~40>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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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8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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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날이 새매 상관들이 부하를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니
36 간수가 그 말대로 바울에게 말하되 상관들이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놓으라 하였으니 이제는 나가서 평안히 가라 하거늘
37 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내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그들이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
38 부하들이 이 말을 상관들에게 보고하니 그들이 로마 사람이라 하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여
39 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그 성에서 떠나기를 청하니
40 두 사람이 옥에서 나와 루디아의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 보고 위로하고 가니라
■ 내용관찰
바울과 실라는 로마의 식민지였던 빌립보(12절)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잡혔습니다. 로마의 상관들은 그들을 투옥하는 과정에서 어떤 잘못을 범했습니까?(37a절)
자신들을 감옥에서 가만히 내보내고자 하는 상관들에게 바울과 실라가 요구한 사항은 무엇입니까?(37b절)
■ 연구와 묵상
억울하게 투옥되었던 바울과 실라가 뒤늦게나마 자신들이 로마 시민권자임을 밝히고, 그에 합당한 대우를 요구한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38~40절, 20~21절 참조)
■ 느낀 점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복음의 유익을 위해서 권리를 주장하는 바울과 실라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내게는 어떤 권리가 있으며, 어느 때 무엇을 위해 그 권리를 주장합니까? 이웃을 돕고 성도들을 보호하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복음 전파의 길을 여는 데 나의 지위와 권한을 사용하기로 결단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