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 도시를 뒤집기에 충분했던 시간 <본문말씀 : 사도행전 17:1~9>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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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9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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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들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2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3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4 그 중의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나
5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하게 하여 야손의 집에 침입하여 그들을 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6 발견하지 못하매 야손과 몇 형제들을 끌고 읍장들 앞에 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이 여기도 이르매
7 야손이 그들을 맞아 들였도다 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 하니
8 무리와 읍장들이 이 말을 듣고 소동하여
9 야손과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보석금을 받고 놓아 주니라
■ 내용관찰
데살로니가에 도착한 바울이 세 안식일에 유대인 회당에서 한 일은 무엇입니까? (2~3절)
바울의 강론을 들은 경건한 헬라인과 유대인의 반응은 각각 어떠했습니까?(4~5절)
■ 연구와 묵상
단기간(안식일이 세 번 지나는 동안)에 행해진 바울의 강론이 데살로니가 전역에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입니까?(3절, 살전 1:5, 9 참조)
■ 느낀 점
한 지역을 뒤흔드는 복음의 역사는 21일 만에도 가능하다는 사실 앞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하나님이 역사하시기에는 시간이 너무 부족해’라며 기도하기를 아예 포기한 적은 없습니까? 내가 불가능하다고 제한하는 모든 것을 뛰어넘어 일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그분께 간구해야 할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