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를 맺는 세 가지 비결 <본문말씀 : 사도행전 17:10~15>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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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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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밤에 형제들이 곧 바울과 실라를 베뢰아로 보내니 그들이 이르러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니라
11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12 그 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나
13 데살로니가에 있는 유대인들은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베뢰아에서도 전하는 줄을 알고 거기도 가서 무리를 움직여 소동하게 하거늘
14 형제들이 곧 바울을 내보내어 바다까지 가게 하되 실라와 디모데는 아직 거기 머물더라
15 바울을 인도하는 사람들이 그를 데리고 아덴까지 이르러 그에게서 실라와 디모데를 자기에게로 속히 오게 하라는 명령을 받고 떠나니라
■ 내용관찰
베뢰아에 도착한 바울 일행이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어디입니까?(10b절)
데살로니가 사람들과 달리, 베뢰아 사람들이 말씀을 대할 때 보인 세 가지 특성은 무엇입니까?(11절)
■ 연구와 묵상
베뢰아에서 회심자가 많이 나온 이유가 무엇인지, 말씀을 대하는 베뢰아 사람들의 태도와 관련해 설명해 봅시다.(11~12절)
■ 느낀 점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 배나 육십 배나 백 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막 4:20) 하신 예수님의 말씀과 베뢰아 사람들의 모습을 연관 지어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말씀을 대하는 베뢰아 사람들의 세 가지 태도, 즉 ‘열린 마음’, ‘갈망함’, ‘날마다 상고함’ 중에서 내게 부족한 부분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대하는 나의 태도를 어떻게 고칠 것인지 구체적으로(설교 노트를 적고 집에 돌아와 다시 상고하기 등) 기록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