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아의 기적 <본문말씀 : 사도행전 20:7~12>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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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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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 주간의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그들에게 강론할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8 우리가 모인 윗다락에 등불을 많이 켰는데
9 유두고라 하는 청년이 창에 걸터 앉아 있다가 깊이 졸더니 바울이 강론하기를 더 오래 하매 졸음을 이기지 못하여 삼 층에서 떨어지거늘 일으켜보니 죽었는지라
10 바울이 내려가서 그 위에 엎드려 그 몸을 안고 말하되 떠들지 말라 생명이 그에게 있다 하고
11 올라가 떡을 떼어 먹고 오랫동안 곧 날이 새기까지 이야기하고 떠나니라
12 사람들이 살아난 청년을 데리고 가서 적지 않게 위로를 받았더라
■ 내용관찰
드로아를 떠나기 전 바울이 집중적으로 밤늦게까지 했던 사역은 무엇입니까?(7절)
강론을 듣던 사람들 중 유두고는 어떻게 되었습니까?(9~12절)
■ 연구와 묵상
유두고 사건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느낀 점
날이 새기까지 말씀을 나누는 바울의 모습(11절)을 보면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적지 않게”(12절)로 번역된 헬라어는 ‘측량할 수 없도록 많게’라는 뜻입니다. 나는 지금까지 주님께 얼마나 위로를 많이 받았는지 돌아보며 감사합시다. 하나님은 언제든지 그분께 나아오는 자를 멸시치 않으십니다. 늘 깨어 말씀 앞에 있기로, 비록 졸지라도 기도의 자리에 있기로 결단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