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한가득 싣고 떠나는 길 <본문말씀 : 사도행전 20:1~6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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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1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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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요가 그치매 바울은 제자들을 불러 권한 후에 작별하고 떠나 마게도냐로 가니라
2 그 지방으로 다녀가며 여러 말로 제자들에게 권하고 헬라에 이르러
3 거기 석 달 동안 있다가 배 타고 수리아로 가고자 할 그 때에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려고 공모하므로 마게도냐를 거쳐 돌아가기로 작정하니
4 아시아까지 함께 가는 자는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및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와 드로비모라
5 그들은 먼저 가서 드로아에서 우리를 기다리더라
6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 내용관찰
에베소에서 소요가 그친 후 바울이 여러 지역을 다니며 행한 사역은 무엇입니까?(2절, 롬 15:26 참조)
이때 바울의 전도 여행에 동행한 성도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4절)
■ 연구와 묵상
에베소의 소요 사건, 유대인들의 위협(3절)에도 불구하고 바울이 전도 여행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 느낀 점
‘권하다’(1~2절)라는 헬라어에는 ‘간절히 부탁하다’, ‘위로하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자신이 제자 삼은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며 복음 사역에 더욱 힘쓰도록 부탁하는 바울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여러 이방인 교회의 성도들이 구제 헌금을 모아 예루살렘 교회로 향하는 모습(4절)을 보며 어떤 도전을 받습니까? 믿음 안에서 바로 설 수 있도록 격려하며 권면해 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