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삼일교회 표어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본문말씀 : 사도행전 24:10~23>
삼일교회  |  2008/06/10 07:28
조회 : 91
10 총독이 바울에게 머리로 표시하여 말하라 하니 그가 대답하되 당신이 여러 해 전부터 이 민족의 재판장 된 것을 내가 알고 내 사건에 대하여 기꺼이 변명하나이다
11 당신이 아실 수 있는 바와 같이 내가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올라간 지 열이틀밖에 안 되었고
12 그들은 내가 성전에서 누구와 변론하는 것이나 회당 또는 시중에서 무리를 소동하게 하는 것을 보지 못하였으니
13 이제 나를 고발하는 모든 일에 대하여 그들이 능히 당신 앞에 내세울 것이 없나이다
14 그러나 이것을 당신께 고백하리이다 나는 그들이 이단이라 하는 도를 따라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으며
15 그들이 기다리는 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니이다
16 이것으로 말미암아 나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나이다
17 여러 해 만에 내가 내 민족을 구제할 것과 제물을 가지고 와서
18 드리는 중에 내가 결례를 행하였고 모임도 없고 소동도 없이 성전에 있는 것을 그들이 보았나이다 그러나 아시아로부터 온 어떤 유대인들이 있었으니
19 그들이 만일 나를 반대할 사건이 있으면 마땅히 당신 앞에 와서 고발하였을 것이요
20 그렇지 않으면 이 사람들이 내가 공회 앞에 섰을 때에 무슨 옳지 않은 것을 보았는가 말하라 하소서
21 오직 내가 그들 가운데 서서 외치기를 내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하여 오늘 너희 앞에 심문을 받는다고 한 이 한 소리만 있을 따름이니이다 하니
22 벨릭스가 이 도에 관한 것을 더 자세히 아는 고로 연기하여 이르되 천부장 루시아가 내려오거든 너희 일을 처결하리라 하고
23 백부장에게 명하여 바울을 지키되 자유를 주고 그의 친구들이 그를 돌보아 주는 것을 금하지 말라 하니라

■ 내용관찰
바울은 유대인을 소요케 하는 이단(5절)이라는 고소 내용에 어떤 식으로 반박합니까?(10~15절)

바울은 성전을 더럽히려 했다(6절)는 고소 내용에 어떻게 반박합니까?(17~20절)

■ 연구와 묵상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는 바울의 모습(16절)을 묵상해 봅시다.

■ 느낀 점
복음과 교회를 약화시키려는 세력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증인”(1:8)의 사명을 다하는 바울을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내가 믿는 주님과 부활의 진리를 누구에게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양심에 거리낌 없도록 오늘 내가 힘써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댓글목록
  • 등록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등록
 등록  취소


번호 제목 조회수 등록일자 작성자
655 오늘을 견뎌라 16834 2014/11/16 삼일교회
654 오늘을 견뎌라 1552 2014/11/06 삼일교회
653 오늘을 견뎌라 1163 2014/10/31 삼일교회
652 오후 5시에 온 사람 1368 2014/10/07 삼일교회
651 하나님 나라를 사는 방식 799 2014/09/30 삼일교회
650 오후 5시에 온 사람 744 2014/09/25 삼일교회
649 부르시면, 갑니다 721 2014/09/19 삼일교회
648 깨끗함을 받으라 <본문말씀 : 막1:41> 2440 2013/04/04 삼일교회
647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함 <본문말씀 : 갈라디아서 5:24-25> 858 2013/03/14 삼일교회
646 공허한 땅에 남은 사람들 <본문말씀:사 24:1~13> 1259 2009/08/20 삼일교회
645 재물을 쌓아 두는가, 여호와께 돌리는가 <본문말씀 : 이사야 23:15~18 > 853 2009/08/19 삼일교회
644 희락의 성에서 웃음이 사라지는 <본문말씀 : 이사야 23:1~14 > 726 2009/08/18 삼일교회
643 하나님이 바라시는 나라와 백성은… <본문말씀 : 이사야 22:1~14 > 689 2009/08/15 삼일교회
642 변하지 않는 한 가지 <본문말씀 : 이사야 21:11~17 > 684 2009/08/14 삼일교회
641 바벨론이 무너지는 날 <본문말씀 : 이사야 21:1~10 > 750 2009/08/13 삼일교회
640 예표를 주신 이유 < 본문말씀 : 이사야 20:1~6 > 674 2009/08/12 삼일교회
639 열방이여, 예배하라! <본문말씀 : 이사야 19:16~25 > 798 2009/08/11 삼일교회
638 나일 강이 마르기 전에 <본문말씀 : 이사야 19:1~15 > 742 2009/08/10 삼일교회
637 보이지 않게 일하시는 하나님 <본문말씀 : 이사야 18:1~7 > 668 2009/08/08 삼일교회
636 세상에 기대면 위험합니다! <본문말씀 : 이사야 17:1~14 > 698 2009/08/07 삼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