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릭스 뒤집어보기 <본문말씀 : 사도행전 24:24~25:5>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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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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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수일 후에 벨릭스가 그 아내 유대 여자 드루실라와 함께 와서 바울을 불러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듣거늘
25 바울이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강론하니 벨릭스가 두려워하여 대답하되 지금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 하고
26 동시에 또 바울에게서 돈을 받을까 바라는 고로 더 자주 불러 같이 이야기하더라
27 이태가 지난 후 보르기오 베스도가 벨릭스의 소임을 이어받으니 벨릭스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을 구류하여 두니라
1 베스도가 부임한 지 삼 일 후에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
2 대제사장들과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이 바울을 고소할새
3 베스도의 호의로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옮기기를 청하니 이는 길에 매복하였다가 그를 죽이고자 함이더라
4 베스도가 대답하여 바울이 가이사랴에 구류된 것과 자기도 멀지 않아 떠나갈 것을 말하고
5 또 이르되 너희 중 유력한 자들은 나와 함께 내려가서 그 사람에게 만일 옳지 아니한 일이 있거든 고발하라 하니라
■ 내용관찰
총독 벨릭스는 어떤 사람입니까?(22~27절)
대제사장들과 유대인들은 새 총독 베스도가 부임하자마자 또다시 무슨 계략을 꾸밉니까?(1~5절)
■ 연구와 묵상
로마로 가야 한다는 소명(19:21, 23:11)을 받았지만 2년 동안 가이사랴 감옥에 갇혀 있었던 바울(27절)을 묵상해 봅시다.
■ 느낀 점
오랜 시간 바울을 통해 복음을 들었고,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었음에도 결국 “돈”(26절)으로 관심이 이동하는 벨릭스를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믿음의 지체들과 교제할 때 주님께 집중하지 않고, ‘저 사람이 내게 돈이나 어떤 선물을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빠진 적은 없습니까? 바울이 감옥에서 보낸 2년과 같은 때가 내 삶에도 있습니까? 나는 그 기간을 어떻게 보내야겠다고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