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히 얻기를 바라는 것이 있다면 <본문말씀 : 사도행전 26:1~7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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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6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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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그립바가 바울에게 이르되 너를 위하여 말하기를 네게 허락하노라 하니 이에 바울이 손을 들어 변명하되
2 아그립바 왕이여 유대인이 고발하는 모든 일을 오늘 당신 앞에서 변명하게 된 것을 다행히 여기나이다
3 특히 당신이 유대인의 모든 풍속과 문제를 아심이니이다 그러므로 내 말을 너그러이 들으시기를 바라나이다
4 내가 처음부터 내 민족과 더불어 예루살렘에서 젊었을 때 생활한 상황을 유대인이 다 아는 바라
5 일찍부터 나를 알았으니 그들이 증언하려 하면 내가 우리 종교의 가장 엄한 파를 따라 바리새인의 생활을 하였다고 할 것이라
6 이제도 여기 서서 심문 받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조상에게 약속하신 것을 바라는 까닭이니
7 이 약속은 우리 열두 지파가 밤낮으로 간절히 하나님을 받들어 섬김으로 얻기를 바라는 바인데 아그립바 왕이여 이 소망으로 말미암아 내가 유대인들에게 고소를 당하는 것이니이다
■ 내용관찰
바울이 아그립바 왕 앞에 선 것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1절, 9:15 참조)
바울이 주장하는 논리의 핵심은 무엇입니까?(6~7절, 눅 1:68~75 참조)
■ 연구와 묵상
바울이 아그립바 왕 앞에서 유대교와 그리스도교의 신학적 교리를 변증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3, 6~7절)
■ 느낀 점
엄격한 바리새인의 생활, 한마디로 생명 없는 종교 생활을 했던 바울의 옛 모습과 내 모습을 비교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나는 오늘 누구의 말을 “너그러이”(3b절) 들어 주어야 하겠습니까? 내가 “밤낮으로 간절히 하나님을 받들어 섬김으로 얻기를 바라는 바”(7절)는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