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동행 <본문말씀 : 사도행전 27:1~8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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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0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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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가 배를 타고 이달리야에 가기로 작정되매 바울과 다른 죄수 몇 사람을 아구스도대의 백부장 율리오란 사람에게 맡기니
2 아시아 해변 각처로 가려 하는 아드라뭇데노 배에 우리가 올라 항해할새 마게도냐의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도 함께 하니라
3 이튿날 시돈에 대니 율리오가 바울을 친절히 대하여 친구들에게 가서 대접 받기를 허락하더니
4 또 거기서 우리가 떠나가다가 맞바람을 피하여 구브로 해안을 의지하고 항해하여
5 길리기아와 밤빌리아 바다를 건너 루기아의 무라 시에 이르러
6 거기서 백부장이 이달리야로 가려 하는 알렉산드리아 배를 만나 우리를 오르게 하니
7 배가 더디 가 여러 날 만에 간신히 니도 맞은편에 이르러 풍세가 더 허락하지 아니하므로 살모네 앞을 지나 그레데 해안을 바람막이로 항해하여
8 간신히 그 연안을 지나 미항이라는 곳에 이르니 라새아 시에서 가깝더라
■ 내용관찰
바울의 이달리야 행에 동행한 사람들은 누구입니까?(1~2절)
이달리야로 가는 여정이 힘들었음을 알려 주는 표현들을 찾아봅시다.(4~8절)
■ 연구와 묵상
바울의 소원이자 하나님의 뜻이었던 로마 여정에서 바울 일행이 적잖은 어려움을 겪은 이유를 묵상해 봅시다.
■ 느낀 점
죄수인 바울을 친절히 대해 주는 백부장 율리오(3절)의 성품을 묵상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확신 속에서 헌신하고 있을 때 어려움이 닥치면 나는 어떤 반응을 보입니까? 고난의 길도 함께 갈 수 있는 신실한 믿음의 사람들을 붙여 주시도록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