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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통로로 사는 사람 <본문말씀 : 사도행전 27:20~26 >
삼일교회  |  2008/06/23 07:22
조회 : 80
20 여러 날 동안 해도 별도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졌더라
21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라면 좋을 뻔하였느니라
22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23 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24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26 그런즉 우리가 반드시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

■ 내용관찰
풍랑을 만난 사람들의 상황은 어떠합니까? (20~21a절)

완전히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바울은 두 번씩이나 무엇이라고 말합니까?(22, 25절)

■ 연구와 묵상
바울이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들에게 “안심하라”고 확신 있게 말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24절)

■ 느낀 점
죄수인 바울이 배 안에 탄 모든 사람을 이끄는 리더 역할을 감당하는 것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 결단과 적용
하나님을 믿고 안심하라는 메시지를 전해 주어야 할 대상은 누구인지 생각해 봅시다. 주위 사람들에게 축복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기 위해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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