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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우선순위의 0순위 <본문말씀 : 학개 1:1~6 >
삼일교회  |  2008/07/17 07:16
조회 : 101
1 다리오 왕 제이년 여섯째 달 곧 그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로 말미암아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In the second year of King Darius, on the first day of the sixth month, the word of the LORD came through the prophet Haggai to Zerubbabel son of Shealtiel, governor of Judah, and to Joshua son of Jehozadak, the high priest:

2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여 이르노라 이 백성이 말하기를 여호와의 전을 건축할 시기가 이르지 아니하였다 하느니라
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says: "These people say, "The time has not yet come for the LORD"s house to be built." "

3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Then the word of the LORD came through the prophet Haggai:

4 이 성전이 황폐하였거늘 너희가 이 때에 판벽한 집에 거주하는 것이 옳으냐
"Is it a time for you yourselves to be living in your paneled houses, while this house remains a ruin?"

5 그러므로 이제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니 너희는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Now 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says: "Give careful thought to your ways.

6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확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꾼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You have planted much, but have harvested little. You eat, but never have enough. You drink, but never have your fill. You put on clothes, but are not warm. You earn wages, only to put them in a purse with holes in it."

■ 내용관찰
하나님은 선지자 학개를 통해 언제, 누구에게 말씀을 전하셨습니까?(1절)

당시 성전의 상황은 어떠했습니까?(4절)

■ 연구와 묵상
성전이 완공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까?(2, 4절, 9b절 참조)

■ 느낀 점
하나님의 성전이 황폐한 상태로 버려져 있는데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집을 건축해 편안히 살고 있는 백성들의 모습을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4절)

■ 결단과 적용
하나님이 하라고 명하셨지만, 스스로 아직 때가 아니라고 판단해 계속 미루고 있는 일은 없습니까? ‘너희의 행위를 살펴보라’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내 생활을 돌아보며 바로잡아야 할 우선순위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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