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미움, 빛과 어둠 <본문말씀 : 요한1서 2:7~11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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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7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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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가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Dear friends, I am not writing you a new command but an old one, which you have had since the beginning. This old command is the message you have heard.
8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그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둠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침이니라
Yet I am writing you a new command; its truth is seen in him and you, because the darkness is passing and the true light is already shining.
9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Anyone who claims to be in the light but hates his brother is still in the darkness.
10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Whoever loves his brother lives in the light, and there is nothing in him to make him stumble.
11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But whoever hates his brother is in the darkness and walks around in the darkness; he does not know where he is going, because the darkness has blinded him.
■ 내용관찰
옛 계명과 새 계명을 한마디로 뭐라고 할 수 있습니까?(7절, 마 22:37~40 참조)
“참 빛”(8절)의 의미는 무엇입니까?(요 1:1~5 참조)
■ 연구와 묵상
우리가 빛 가운데 있는지 아니면 어둠 가운데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9~11절)
■ 느낀 점
“거리낌”(10b절)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 ‘덫’을 뜻합니다.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다는 말을 묵상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나는 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기를 진정으로 기뻐합니까? 내가 용서하고 사랑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