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삼일교회 표어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분별의 기술 <본문말씀 : 요한1서 2:18~23 >
삼일교회  |  2008/09/19 07:35
조회 : 114
18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Dear children, this is the last hour; and as you have heard that the antichrist is coming, even now many antichrists have come. This is how we know it is the last hour.

19 그들이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라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그들이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They went out from us, but they did not really belong to us. For if they had belonged to us, they would have remained with us; but their going showed that none of them belonged to us.

20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But you have an anointing from the Holy One, and all of you know the truth.

21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알기 때문이요 또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이라
I do not write to you because you do not know the truth, but because you do know it and because no lie comes from the truth.

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Who is the liar? It is the man who denies that Jesus is the Christ. Such a man is the antichrist-he denies the Father and the Son.

23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No one who denies the Son has the Father; whoever acknowledges the Son has the Father also.

■ 내용관찰
마지막 때에 일어나는 일 가운데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18절)

거짓말하는 자, 곧 적그리스도는 어떤 주장을 하는 자입니까?(22절)

■ 연구와 묵상
사도 요한이 이 글을 쓴 목적이 ‘너희가 진리를 알기 때문’이라고 강조한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20~21절)

■ 느낀 점
초대 교회 시대뿐 아니라 오늘날에도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아니라는 주장을 펼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들에게 어떤 말로 답변하겠습니까? 영적 무지를 지적하면서 내게 접근하는 이단을 경계하고, 진리를 바로 알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댓글목록
  • 등록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등록
 등록  취소


번호 제목 조회수 등록일자 작성자
655 오늘을 견뎌라 16832 2014/11/16 삼일교회
654 오늘을 견뎌라 1551 2014/11/06 삼일교회
653 오늘을 견뎌라 1160 2014/10/31 삼일교회
652 오후 5시에 온 사람 1366 2014/10/07 삼일교회
651 하나님 나라를 사는 방식 796 2014/09/30 삼일교회
650 오후 5시에 온 사람 742 2014/09/25 삼일교회
649 부르시면, 갑니다 718 2014/09/19 삼일교회
648 깨끗함을 받으라 <본문말씀 : 막1:41> 2439 2013/04/04 삼일교회
647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함 <본문말씀 : 갈라디아서 5:24-25> 857 2013/03/14 삼일교회
646 공허한 땅에 남은 사람들 <본문말씀:사 24:1~13> 1258 2009/08/20 삼일교회
645 재물을 쌓아 두는가, 여호와께 돌리는가 <본문말씀 : 이사야 23:15~18 > 850 2009/08/19 삼일교회
644 희락의 성에서 웃음이 사라지는 <본문말씀 : 이사야 23:1~14 > 724 2009/08/18 삼일교회
643 하나님이 바라시는 나라와 백성은… <본문말씀 : 이사야 22:1~14 > 687 2009/08/15 삼일교회
642 변하지 않는 한 가지 <본문말씀 : 이사야 21:11~17 > 683 2009/08/14 삼일교회
641 바벨론이 무너지는 날 <본문말씀 : 이사야 21:1~10 > 747 2009/08/13 삼일교회
640 예표를 주신 이유 < 본문말씀 : 이사야 20:1~6 > 673 2009/08/12 삼일교회
639 열방이여, 예배하라! <본문말씀 : 이사야 19:16~25 > 797 2009/08/11 삼일교회
638 나일 강이 마르기 전에 <본문말씀 : 이사야 19:1~15 > 740 2009/08/10 삼일교회
637 보이지 않게 일하시는 하나님 <본문말씀 : 이사야 18:1~7 > 667 2009/08/08 삼일교회
636 세상에 기대면 위험합니다! <본문말씀 : 이사야 17:1~14 > 697 2009/08/07 삼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