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삼일교회 표어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죄를 지어도 소망이 있음은 <본문말씀 : 요한1서 3:1~6 >
삼일교회  |  2008/09/22 07:49
조회 : 162
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How great is the love the Father has lavished on us, that we should be called children of God! And that is what we are! The reason the world does not know us is that it did not know him.

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
Dear friends, now we are children of God, and what we will be has not yet been made known. But we know that when he appears, we shall be like him, for we shall see him as he is.

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Everyone who has this hope in him purifies himself, just as he is pure.

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Everyone who sins breaks the law; in fact, sin is lawlessness.

5 그가 우리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But you know that he appeared so that he might take away our sins. And in him is no sin.

6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No one who lives in him keeps on sinning. No one who continues to sin has either seen him or known him.

■ 내용관찰
본문은 하나님 자녀의 특징을 어떻게 설명합니까?(3절)

자기를 깨끗하게 한다는 것(3b절)은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입니까?(6절)

■ 연구와 묵상
이 땅에서 죄를 짓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 현실에 비추어 볼 때, 6절의 ‘범죄하지 않는다’는 말은 어떤 뜻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까?

■ 느낀 점
헬라어 원문에 따르면 6절은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자는 죄를 습관적으로 짓지 않으며, 어쩌다 죄를 지을지라도 계속 죄 안에 머무르지 않는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예수님이 나의 죄를 없애려고 이 땅에 오셨음을 믿습니까?(5절) 내가 습관적으로 짓는 죄는 무엇입니까? 어쩔 수 없다고 포기하지 말고, 예수님이 나를 그 죄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하실 수 있는 분임을 믿으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그 죄가 끊어지도록 기도합시다.


댓글목록
  • 등록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등록
 등록  취소


번호 제목 조회수 등록일자 작성자
655 오늘을 견뎌라 16832 2014/11/16 삼일교회
654 오늘을 견뎌라 1551 2014/11/06 삼일교회
653 오늘을 견뎌라 1160 2014/10/31 삼일교회
652 오후 5시에 온 사람 1366 2014/10/07 삼일교회
651 하나님 나라를 사는 방식 796 2014/09/30 삼일교회
650 오후 5시에 온 사람 742 2014/09/25 삼일교회
649 부르시면, 갑니다 718 2014/09/19 삼일교회
648 깨끗함을 받으라 <본문말씀 : 막1:41> 2439 2013/04/04 삼일교회
647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함 <본문말씀 : 갈라디아서 5:24-25> 857 2013/03/14 삼일교회
646 공허한 땅에 남은 사람들 <본문말씀:사 24:1~13> 1258 2009/08/20 삼일교회
645 재물을 쌓아 두는가, 여호와께 돌리는가 <본문말씀 : 이사야 23:15~18 > 850 2009/08/19 삼일교회
644 희락의 성에서 웃음이 사라지는 <본문말씀 : 이사야 23:1~14 > 724 2009/08/18 삼일교회
643 하나님이 바라시는 나라와 백성은… <본문말씀 : 이사야 22:1~14 > 687 2009/08/15 삼일교회
642 변하지 않는 한 가지 <본문말씀 : 이사야 21:11~17 > 683 2009/08/14 삼일교회
641 바벨론이 무너지는 날 <본문말씀 : 이사야 21:1~10 > 747 2009/08/13 삼일교회
640 예표를 주신 이유 < 본문말씀 : 이사야 20:1~6 > 673 2009/08/12 삼일교회
639 열방이여, 예배하라! <본문말씀 : 이사야 19:16~25 > 797 2009/08/11 삼일교회
638 나일 강이 마르기 전에 <본문말씀 : 이사야 19:1~15 > 740 2009/08/10 삼일교회
637 보이지 않게 일하시는 하나님 <본문말씀 : 이사야 18:1~7 > 667 2009/08/08 삼일교회
636 세상에 기대면 위험합니다! <본문말씀 : 이사야 17:1~14 > 697 2009/08/07 삼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