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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병자를 메고 오는 사람들 <본문말씀 : 마가복음 2:1~12 >
삼일교회  |  2008/09/23 09:09
조회 : 112
1 수 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들린지라
A few days later, when Jesus again entered Capernaum, the people heard that he had come home.

2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그들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So many gathered that there was no room left, not even outside the door, and he preached the word to them.

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Some men came, bringing to him a paralytic, carried by four of them.

4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Since they could not get him to Jesus because of the crowd, they made an opening in the roof above Jesus and, after digging through it, lowered the mat the paralyzed man was lying on.

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When Jesus saw their faith, he said to the paralytic, "Son, your sins are forgiven."

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생각하기를
Now some teachers of the law were sitting there, thinking to themselves,

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 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Why does this fellow talk like that? He"s blaspheming! Who can forgive sins but God alone?"

8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Immediately Jesus knew in his spirit that this was what they were thinking in their hearts, and he said to them, "Why are you thinking these things?

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
Which is easier: to say to the paralytic, "Your sins are forgiven," or to say, "Get up, take your mat and walk"?

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But that you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s authority on earth to forgive sins . . . ." He said to the paralytic,

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I tell you, get up, take your mat and go home."

12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He got up, took his mat and walked out in full view of them all. This amazed everyone and they praised God, saying, "We have never seen anything like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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