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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 <본문말씀 : 창세기 7:13~24 >
삼일교회  |  2008/10/16 07:36
조회 : 117
13 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아내와 세 며느리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On that very day Noah and his sons, Shem, Ham and Japheth, together with his wife and the wives of his three sons, entered the ark.

14 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가 그 종류대로
They had with them every wild animal according to its kind, all livestock according to their kinds, every creature that moves along the ground according to its kind and every bird according to its kind, everything with wings.

15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
Pairs of all creatures that have the breath of life in them came to Noah and entered the ark.

16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 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들여보내고 문을 닫으시니라
The animals going in were male and female of every living thing, as God had commanded Noah. Then the LORD shut him in.

17 홍수가 땅에 사십 일 동안 계속된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For forty days the flood kept coming on the earth, and as the waters increased they lifted the ark high above the earth.

18 물이 더 많아져 땅에 넘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The waters rose and increased greatly on the earth, and the ark floated on the surface of the water.

19 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겼더니
They rose greatly on the earth, and all the high mountains under the entire heavens were covered.

20 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나 오르니 산들이 잠긴지라
The waters rose and covered the mountains to a depth of more than twenty feet.

21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Every living thing that moved on the earth perished-birds, livestock, wild animals, all the creatures that swarm over the earth, and all mankind.

22 육지에 있어 그 코에 생명의 기운의 숨이 있는 것은 다 죽었더라
Everything on dry land that had the breath of life in its nostrils died.

23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들만 남았더라
Every living thing on the face of the earth was wiped out; men and animals and the creatures that move along the ground and the birds of the air were wiped from the earth. Only Noah was left, and those with him in the ark.

24 물이 백오십 일을 땅에 넘쳤더라
The waters flooded the earth for a hundred and fifty days.

■ 내용관찰
노아 시대 홍수의 결과 방주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이나 동물은 어떻게 되었습니까?(21~23절, 6:17~20 참조)

하나님이 내리신 홍수의 양상은 어떻습니까?(17~20, 24절)

■ 연구와 묵상
하나님이 친히 방주의 문을 닫아 주신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13~16절)

■ 느낀 점
홍수가 들이치지 못하도록 방주의 문을 닫아 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면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눈에 보이진 않지만 하나님이 역사 가운데 세밀히 개입하시는 것과 하나님이 세상과 나를 향해 하신 말씀이 더디더라도 온전히 이뤄질 것을 믿습니까? 집이 안전합니까, 직장이 안전합니까? 이 세상에서 안전한 곳은 하나님 품밖에 없음을 인정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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