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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떡이는 영혼에게 샘물을 찾게 하시다 <본문말씀 : 창세기 21:8~21 >
삼일교회  |  2008/11/20 07:45
조회 : 130
8 아이가 자라매 젖을 떼고 이삭이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큰 잔치를 베풀었더라
The child grew and was weaned, and on the day Isaac was weaned Abraham held a great feast.

9 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아들이 이삭을 놀리는지라
But Sarah saw that the son whom Hagar the Egyptian had borne to Abraham was mocking,

10 그가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므로
and she said to Abraham, "Get rid of that slave woman and her son, for that slave woman"s son will never share in the inheritance with my son Isaac."

11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로 말미암아 그 일이 매우 근심이 되었더니
The matter distressed Abraham greatly because it concerned his son.

12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이나 네 여종으로 말미암아 근심하지 말고 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부를 것임이니라
But God said to him, "Do not be so distressed about the boy and your maidservant. Listen to whatever Sarah tells you, because it is through Isaac that your offspring will be reckoned.

13 그러나 여종의 아들도 네 씨니 내가 그로 한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신지라
I will make the son of the maidservant into a nation also, because he is your offspring."

14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떡과 물 한 가죽부대를 가져다가 하갈의 어깨에 메워 주고 그 아이를 데리고 가게 하니 하갈이 나가서 브엘세바 광야에서 방황하더니
Early the next morning Abraham took some food and a skin of water and gave them to Hagar. He set them on her shoulders and then sent her off with the boy. She went on her way and wandered in the desert of Beersheba.

15 가죽부대의 물이 떨어진지라 그 자식을 관목덤불 아래에 두고
When the water in the skin was gone, she put the boy under one of the bushes.

16 이르되 아이가 죽는 것을 차마 보지 못하겠다 하고 화살 한 바탕 거리 떨어져 마주 앉아 바라보며 소리 내어 우니
Then she went off and sat down nearby, about a bowshot away, for she thought, "I cannot watch the boy die." And as she sat there nearby, she began to sob.

17 하나님이 그 어린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으므로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하갈을 불러 이르시되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저기 있는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나니
God heard the boy crying, and the angel of God called to Hagar from heaven and said to her, "What is the matter, Hagar? Do not be afraid; God has heard the boy crying as he lies there.

18 일어나 아이를 일으켜 네 손으로 붙들라 그가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시니라
Lift the boy up and take him by the hand, for I will make him into a great nation."

19 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셨으므로 샘물을 보고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채워다가 그 아이에게 마시게 하였더라
Then God opened her eyes and she saw a well of water. So she went and filled the skin with water and gave the boy a drink.

20 하나님이 그 아이와 함께 계시매 그가 장성하여 광야에서 거주하며 활 쏘는 자가 되었더니
God was with the boy as he grew up. He lived in the desert and became an archer.

21 그가 바란 광야에 거주할 때에 그의 어머니가 그를 위하여 애굽 땅에서 아내를 얻어 주었더라
While he was living in the Desert of Paran, his mother got a wife for him from Egypt.

■ 내용관찰
아들 문제로 갈등하던 아브라함이 사라의 말대로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보내야 하는(9~11절) 이유는 무엇입니까?(12절)

쫓겨나는 하갈과 그의 아들 이스마엘에게 하나님은 어떤 자비를 베풀어 주십니까?(13, 18절)

■ 연구와 묵상
아브라함 가정에 자녀들로 말미암아 일어난 불화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16:1~6 참고)

■ 느낀 점
광야에서 하갈과 그 아들에게 물을 먹이시고 생명을 보존하도록 길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17, 19절)을 보면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죽어 가는 영혼을 살리고자 몸부림치는 어미의 심장이 내게 있습니까? 사방이 막혀도 길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고후 4:8~9 참고)을 신뢰합니까? 지금 나를 어렵게 하는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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